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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 축구부 3명, K리그 진출
쏘나타 K리그 2011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 받아
전남신문

초당대학교 축구부가 창단후 처음으로 k리그프로축구단의 지명을 받아 프로축구단에 입단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은 지난 9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쏘나타 k리그 2011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열고, 드래프트 지원자 499명 가운데 신인 선수를 선발했다.

 

‣ 2011년도 한국 프로축구 드래프트 결과

- 이원용 (4학년 재)선수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 축구단 입단

- 최동일 (3학년 재)선수 울산 현대 프로 축구단 입단.

- 유동민 (3학년 재)선수 광주 fc 프로축구단 입단

- 장석민 (2학년 재)선수 강원 fc 프로축구단 입단

 

‣ 연혁 및 대회 성적

2002년 전남 초당대학교 팀 창단

2005년 전국체전 4강

2007년 전국 대학 선수권 대회 4강

2009년 전국 대학 선수권 대회 4강

2010년 u리그 호남권 준우승

2010년 u-리그 왕중왕 결정전 8강

- 32강전 vs 동의대 2 : 1 승

- 16강전 vs 전주대 2 : 1 승

- 8강전 vs 연세대 0 : 1 패

 

전남권 대학 축구부 현황 및 드래프트 결과

•호남대학교 - 김석민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대불대학교 •군장대학교

•동강대학교 •조선대학교 •광주대학교 •한려대학교 •성화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서남대학교

 
기사입력: 2010/11/19 [16:28]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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