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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기초의원 나선거구 문차복 예비후보
/고정언
“지역구 가장 잘 알아…민의 대변자 역할 적임자”


목포시 기초의원 라선거구(유달·만호·목원·동명동) 민주당 경선후보로 출마한 김득수예비후보는 “평소 진정한 목포발전은 구호가 아닌 신뢰와 진성성이 뒷받침된 원도심 활성화정책만이 목포의 미래와 희망이 있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된다”는 소신의 뜻을 이루고자 출마하게됐다고 동기를 설명했다.
현재 목포시생활체육연합회 볼링협회사무국장을 맡으면서 전국대회와 전남대회등 각종 굵직굵지한 대회를 유치하면서 원도심경제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스포츠 동호인들로부터 받아온 그는 목포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목포시생활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면서느 유달산, 평화광장에 시민체조교실과 어르신들을 위해 시내 각 요소 사회복지시설에 지도자를 파견해 에어로빅, 요가, 교실 등을 개설해 심신단련과 건강한 여가 생활을 하도록 앞장서 왔다.
뿐만 아니라 해양소년단과 태권도를 지도 할 때는 인성을 바탕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개척정신과 무도인의 기백과 용맹함을 깨우치도록 했으며 현재는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전남평생교육원 사무처장으로 소외계층과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무료컴퓨터교육과 자활, 자립을 위해 봉사하는데 모범을 보이고 있다.
김득수 후보는 이같은 경력외에도 당생활 이력 또한 눈에 띈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기부터 독재 군사정권 종식을 위해 새정치국민회의 목포청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해 김대중 대통령당선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는 등 탁월한 리더쉽과, 추진력을 갖춘 참신하고 신선한 오렌지 같은 새콤달콤함을 두루 갖춘 소신 있는 젊은 일꾼으로 어디서나 인정받았다.
김득수후보는 “이러한 열정과 지역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서 목포발전의 근간은 원도심 활성화가 기준이 되어야하고 기형적 성장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처방전이라며 목포시발전과 유달·만호·목원·동명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힘 주워 말하면서 “이제는 참신하고 젊은 패기가 있고 무슨 일을 시켜도 똑 소리 나게 일 잘하는 진정한 일꾼을 선택해 주실것”을 당원과 지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입력: 2010/03/04 [00:00]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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