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4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KBS '전국노래자랑' 목포무대 마련
황대명
kbs의 장수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 이 전남도청 신청사 개청 및 목포대교 착공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월 2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을 시작으로 2월 25일 오후 1시부터 kbs목포 방송국 스포츠홀에서 그 화려한 무대의 막을 올린다.

남도의 미항 목포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노래자랑’ 은 송대관, 최유나, 김혜연, 이명주, 우연이 등 유명 인기가수들이 축하무대를 꾸미고 노래자랑 신청자들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명나는 남도의 맛이 펼쳐지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름답고 깨끗한 미항 목포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국노래자랑’ 은 4월초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2월 6일부터 2월 17일까지 목포시 문화예술과(270-3542), 각동사무소, 한국예총목포지부, 연예협회목포지부에서 접수한다.

 
기사입력: 2006/02/07 [00:00]  최종편집: ⓒ 전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