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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삼호읍에 종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정정재
지하1층 지상2층 규모 군민건강 100세 완성의 첫삽
다목적체육관, 실내공연장 강의실과 찜질방등 갖춰

영암군 삼호읍에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체육·여가활동을 즐기고 건강 100세를 완성하기 위한 종합문화체육센터가 들어선다.
영암군은 민선4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한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를 국·도비 등 총사업비 100억여원을 투입 도농복합지역인 삼호읍 용앙리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8,711㎡규모로 다목적체육관, 실내공연장, 강의실 및 찜질방 등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대불산단 근로자와 군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실시설계 후 착공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군민 이용의 편의증진을 도모하고 전문성과 독창성, 예술성이 탁월한 설계 작품을 얻고자 건축설계경기를 실시해 3개 업체가 출품해 건축 관련학과 교수, 건축사 등 전문가의 정밀한 설계심사를 거쳐 서울에서 응모한 (주)종합건축사사무소 모아아키에서 출품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결정되었고 우수작 (주)광주공간건축사사무소 상금 1천만원, 가작 (주)성림종합건축사사무소 상금 500만원으로 결정됐다.
영암군은 당선작품에 대해서 올해 하반기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09년에 착공에 들어가 2010년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일태 영암군수는 “앞으로 30만 영암시의 청사진과 함께 체육·문화시설이 부족한 영암에 다목적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준공을 시작으로 각종 체육시설을 확충해 전국 또는 도 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군민여가생활과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08/06/12 [00:00]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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