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섬마을 60대 교통사고 응급환자 등 잇따라‘긴급이송’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16:56]

목포해경, 섬마을 60대 교통사고 응급환자 등 잇따라‘긴급이송’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04/12 [16:56]

전남신안군섬마을60교통사고응급환자잇따라발생해해경이긴급 이송했다.

12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지난11오후10시께전남신안임자보건지소에내원한강모(60, )씨가교통사로인해오른쪽갈비뼈골절로대형병원의치료가필요하다는신고를접수했다.

해경은즉시지도파출소연안구조정을급파, 임자도진리선착장에서환자와보호자를태우고이송해119구급대에환자와보호자를인계했다.

이에앞서오전1051분께전남진도군독거도인근해상해저전력케이블보강작업선H(81)에서서모(64, )씨가선내에서미끄러져두부출혈이심하다는신고를접수하고진도파출소연안구조정을급파하여병원으로긴급이송했다.

서씨는현재목포소재한국병원에입원하여치료를받고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없는것으로알려졌다.

한편, 목포해경은올해들어도서지역해상에서경비함정과헬기로응급환자78명을긴급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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