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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제한조건 위반 불법 중국어선 1척 나포
김정훈기자

우리배타적경제수역에서제한조건을위반한중국유망어선이해경경비함에나포됐다.

12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지난11오후5시께전남신안군흑산면가거도남서쪽40.7km(어업협정선내측65.7km) 해상에서중국유망어선A(44, 목선, 북당선적, 승선원9)어업활동허가증의기재내용변경신고서미제출혐의로나포했다고밝혔다.

대한민국배타적경제수역내에서어업활동허가를받은중국어선은조업조건상의어선규모등을초과하지않는범위내에서어선의톤수또는기관의출력을변경한경우허가증기재내용의변경신고서를중국농업부를통하여한국해양수산부에제출하여야한다.해경조사결과나포된중국어선은주기관을수리하여기관의출력(137.6마력) 상향시켜어업활동허가증주기관출력(120마력)상이함에도중국농업부를통해한국해양수산부에변경신고서를제출하지않고우리해역에 지난324오후10시께입역하여조업을것이라고밝혔다.

해경은나포된중국어선을대상으로해상현장조사를진행해담보금700만원을징수했다.한편, 목포해경은올해들어중국어선18척을나포하고, 1027 원의담보금을징수했다.


 
기사입력: 2019/04/12 [16:49]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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