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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섬마을 80대 응급환자 등 잇따라‘긴급이송’
김정훈기자

뱃길이끊긴신안군섬마을에서80응급환자잇따라발생해해경이긴급이송했다.

13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오전151분께전남신안군임자도에거주하는강모(80, )씨가심한명치통증을호소한다는신고를접수하고즉시경비정을급파했다.

해경에따르면강씨는한달십이지장궤양천공으로시술받은부위에출혈이의심된다며대형병원의치료가필요해임자보건지소장이구조요청것이다.

임자도진리선착장에도착한해경은환자와보호자를경비정에옮겨태우고해양원격의료시스템이용환자상태를의료진과공유하며긴급이송했다.

해경의도움으로긴급이송된강씨는현재서울소재대형병원에입원하여치료를받고있으며, 생명에는지장이없는것으로알려졌다.

이에앞서지난12오후947분께전남신안군신의면주민김모(80, )씨가왼쪽편마비증상으로구조요청을해와경비정이출동해병원으로긴급이송했다.

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올해들어도서지역과해상에서헬기와경비함정을이용해응급환자50명을긴급이송하여국민의소중한생명을보호했다.


 
기사입력: 2019/03/13 [16:34]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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