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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어‧귀촌은 1004섬 신안군으로
신안군 귀어‧귀촌 정착을 위한 자체 예산 지원에 최선
최규일기자

신안군(박우량군수)귀어인들의안정적인정착을위해귀어‧귀촌정착지원사업에총력을기울이고있다.

최근귀어에대한관심도상승과관내귀어인구증가에따른귀어인의안정적인조기정착을위한경제적지원이절실한귀어인을대상으로다양한지원사업을추진할계획을밝혔다.

올해신규로추진하는자체예산사업으로는귀어가정착장려금지원, 신규어업인현지융화지원, 귀어인어가주택수리비지원3사업에9천만원을지원할계획이다. 계속사업은정부정책융자지원사업(2%, 5거치10분할상환)으로귀어‧귀촌창업주택구입지원사업과신규일자리창출을위한수산신기술등을내용으로양식어업을원하는도시민을대상으로굴‧왕새우‧개체굴양식교육희망자도모집중이다.

박우량신안군수는 “귀어‧귀촌인의인구유입을촉진하고귀어인의영어정착에도움이되는다양한귀어‧귀촌정착지원정책을추진해귀어인들의조기정주여건조성에만전을기하겠다”고말했다.

2019귀어‧귀촌정착지원사업을희망하는귀어인은오는329일까지해당읍면사무소(농‧수산계,수산계)신청서와구비서류를제출하면된다.


 
기사입력: 2019/03/13 [15:36]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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