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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관할지역"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해양안전구축하기위해 생업현장 찾아가며 소통과친화결속력 다진다.
김정훈기자

▲     12일 채광철 목포 해양경찰서장은 영광군 법성면 커뮤니센터에서 각 계장급 실무자와 해양종사자등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 전남신문

채광철목포해양경찰서장이12영광파출소를방문해해양종사자의생업현장소통에벗고나섰다.

 

서장은이날영광법성면커뮤니센터에서계장급실무자와해양종사자50여명이참석한가운데해양종사자들의애로사항을청취했다.

 

자리에서서장은최근영광관할해역유형별해양사고사례지역주민의주요관심사항설명과해양종사자의정책제언등을공유했다.

 

이에법성면어업·낚시·수상레저관계자등은외지근해선박들이안마도, 송이도인근해상에서수상레저보트를이용한불법낚시영업행위성행하다며이에대한강력한단속이필요하다는데한목소리를냈다.

 

서장은“해경은바다에종사하는여러분들을위해서존재하는것이다”면서“바다종사자들의안전과생계에종사하는데도움이있도록최선을하겠다”고말했다.

 

한편, 서장은현장소통을통해각종문제점을논의하고개선방안을찾아국민이공감하는해양안전을구축하기위해이달말까지지도흑산서산북항진소파출소생업현장을찾아가며소통과친화, 조직결속력을높여나갈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3/12 [23:05]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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