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사과 없는 전두환 참으로 한심하고 질서지킨 광주시민은 위대해(MBC-R)/제46차 의원총회 모두 발언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대표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03/12 [22:41]

한마디 사과 없는 전두환 참으로 한심하고 질서지킨 광주시민은 위대해(MBC-R)/제46차 의원총회 모두 발언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대표

전남신문 | 입력 : 2019/03/12 [22:41]

민주평화당 박지원 대표는 전두환씨의 광주법정출석에대해서“한마디반성도없는전두환의태도는참으로한심하고,질서를지킨광주시민들은위대하다”고평가했다.  

대표는 오늘12일아침 MBC-R<심인보의시선집중>출연해“한국당이비례대표제를 폐지하겠다는 것은 선거제도 개혁을 반대하려는 꼼수이고,선거제도 개혁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올리면 의원직 총사퇴를 한다고 하지만지금까지 의원직 총사퇴는 한일회담 반대를 이유로 정일형 의원3인이 사퇴한것이 전부”라며“한국당의 의원직총사퇴 역시 공염불로 끝날것”이라고 말했다.

대표는 조국 민정수석의 유투브 출연에 대해“청와대는 얼마든지 정치현안에 대해서 의지와견해를 밝힐있지만 청와대 관계자가 특정인 유투브에 출연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다”며“조수석이 촛불혁명 이전에 국회가 구성되었기 때문에 개혁을 하지못한다고발언도 국회를 무시하는 것으로 대단히 유감스럽다”고말했다.

대표는 개각등으로 민주당의 친문 색채가 강화 되었다는 질문에“저는개각 직후 SNS통해서 박영선,진영의원이번인사는 친문색채를 배제한교수,관료 전문가 인선이라고 평가했다”며“민주당이 친문색채를 강화한다고 해서 총선에서 유리 하다고 수는없다”고 말했다.

대표는“골프는 장갑을 벗어봐야 알고 선거는 뚜껑을 열어 봐야 알지만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데드크로스를 다시기록 했고 민주당과한국당 지지율차이가7%남짓”이라며“이번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 한다면문재인 정부에서 어려움이 닥칠것이고 총선도 상당히 어려워 있다”고 말했다.

대표는 임종석 비서실장과 관련해“비록 언론일망정 정치인 지역구가 이곳저곳이 거론되는 것은 바람직하지않다”며“임실장이 종로를 검토 하고있다고 하지만 본래 자신의 지역구로 가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말했다.

대표는 김연철 통일부장관 후보자의5.24조치 해제발언에 대해서“학자로서 그러한 발언을 있고 그것이 장관결격사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도“그러나 앞으로 장관으로서 국가적업무를 봐야하는 처지라면신중할 필요가 있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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