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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서울 간 일일 생활권시대 열린다.
신안· 암태 ↔ 광주·서울 간 금호고속 운행!!!
최규일기자

▲     신안 압해도와암태,자은,안좌3개섬과 연육교를 이어주는 천사대교가 완공됨으로써 지난2월 설 연휴기간 임시개통을 했다. 설 연휴 임시운행됐던 금호고속/사진제공=신안군청© 전남신문

국토의끝자락, 최서남단가거도가자리한신안군에서서울까지바야흐로일일생활권시대가열린다.  

신안군에따르면오는41004대교개통을앞두고지난10월부터라남도금호고속과수차례협의끝에신안암태↔광주·서울금호고(시외버스)운행하기로함에따라주민들의이동권보장은물론서울까지one-stop으로오고있어크게반기고있다.

신안암태↔광주노선은16,  암태↔서울노선은12운행을하고, 운행시간표는여객선운항시간주민편익을고려하여세부조율.

한편, 관계자에따르면1004대교개통과함께암태↔서울금호고속운행이확정됨에따라인적·물적교류활발은물론고령층의의료·문화·복지접근성개선으로삶의질이한층높아질것으로기대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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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21:50]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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