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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이승주 명예아동센터장의 특별한 하루
신영기자

장흥군 관산읍(읍장 이승주)은 지난 19일 관산읍이 강조해 온 소통행정 시책으로 관산지역아동센터 명예센터장을 운영했다.

 

 

 

관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이금)는 결손가정, 조손가정 및 맞벌이 저소득층 아이들로 구성돼, 방과 후 문화체험, 코딩교육 등 학습지도와 정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명예센터장으로 나선 이승주 관산읍장은 ‘멋지게 성공할 수 있는 10가지 비결’이라는 주제로 희망메시지를 전했다.

 

 

 

이 읍장은 체험 후 아동 필독서 100권과 백미 1포, 맛김 1박스를 기증했다.

 

 

 

최이금 관산지역아동센터장은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가로등이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주 관산읍장은 “하루동안 명예센터장으로 아이들과 같이 생활해보니 보기보다 쉽지만은 않다”며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원동력인 아이들과의 간격을 더 줄이고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입력: 2019/02/19 [14:31]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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