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도심 보해상가 청년점포, 오는 19일 창업식 개최
청년점포 “청년빌리지 오쇼잉”조성으로 원도심 활성화 기대,보해양조, 창업공간 지원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기회 제공
김정훈기자

 

목포시와보해양조()청년일자리해결과원도심경제활성화를위해지난해9업무협약을맺고추진해온청년점포‘청년빌리지오쇼잉’이19창업식을갖는다.

 

‘청년빌리지오쇼잉’은청년창업자들이직접우리지역사투리를접목해만든청년점포네이밍이다.

 

창업식은보해양조() 상가인근차없는거리광장에서오전11시부터식전행사, 개회식, 축사, 커팅식, 청년몰방문순으로진행되며, 청년창업자, 보해양조관계자, 상인회, 주민200여명이참석한다.

 

청년점포는기존원도심상권과차별화된브런치레스토랑, 핸드메이드, 영상촬영스튜디오, 건강카페10개로저마다독특한인테리어와업전략을가지고손님맞이준비를마쳤다.

 

목포시관계자는“원도심보해양조상가청년점포창업지원이청년들의자립역량강화와경제활성화의기반이것으로기대한다. 앞으로, 지속적인경영컨설팅과다양한사후관리프로그램을제공해청년창업자들의창업성공과지역경제활성화에기여하겠다.”고말했다.

 

한편, 보해상가청년점포는참신한창업아이템을가진39이하청년 대상으로국비와시비로점포인테리어와공동마케팅전문가컨설팅지원하고, 보해양조()에서3.3㎡당1만원의임대료와저렴한임대보증금을지원하는사업이다. 지난해10모집공고를통해33명이지원하였, 최종10명의청년창업자가선정됐다.

 


 
기사입력: 2019/02/15 [22:38]  최종편집: ⓒ 전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