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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19 무안행복 수련마을 만들기 마을리더 선진지 견학 실시
전북 진안군에서 마을 만들기를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가져
최상순기자

▲     © 전남신문


무안군(군수김산)지난112019무안행복수련마을만들기에참여한14마을리더120명의주민을대상으로전북진안군으로선진지견학을다녀왔다고밝혔다.

 

이날견학은마을만들기의메카인전북진안군마을만들기센터를방문해센터장마을리더로부터군차원의마을만들기시작과활동,센터의지원사업등과리더의역할,책임,회의방법리더들이마음을함께해주는것이가장중요하다는내용의강의를듣고로컬푸드직매장을둘러보며다양한사례를청취하고체험하는시간을가졌다.

 

또한,오후에는마을만들기우수마을인백운면두원마을,진안읍상가막마을을방문해마을만들기준비과정과진행상황에대한생생한이야기를들었다.

 

견학에참여한수련마을리더들은“마을만들기를위해리더의역할과자세가얼마나중요한지새삼깨닫게됐다.”면서“우리마을도있다의지를다지게되는소중한시간이었다.”고소감을이야기하였다.

 

한편,지난달20일부터시작된수련마을만들기는주민설명회와마을별주민회의인1현장포럼을통해마을자원찾기,마을지도그리기,마을별명짓기등을실시했다.

 

 

그리고이번선진지견학을마치고마을별로2현장포럼을실시해마을발전계획을수립하고,3중순경발표회를통해우수마을에대해5000만원~1000만원의사업비를지원한다.

 

이를통해주민주도의소규모마을만들기경험을쌓아농림축산식품부의일반농산어촌개발마을만들기(자율개발,5억원)공모사업등과연계한다는방침이다.

 

올해6년째진행하는‘수련마을만들기’는무안군의마을만들기자체프로그램으로군은2014년부터5동안50마을을지원해왔다.

 

특히,2019몽탄면기초생활거점사업882원의사업비를확보하는6연속100~200억원규모로42598억원의사업비를확보해추진중이며,2020삼향읍왕산마을자율개발843억원의신규사업을발굴해농림부에신청4대면평가를기다리고있다.

 

이처럼무안군의적극적인마을만들기활동은농어촌지역새로운변화의바람을일으키고있으며,군의성장동력으로자리매김되고있다는평가다.


 
기사입력: 2019/02/13 [17:59]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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