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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故박경조 경위 흉상 참배로 새해 첫 업무 시작
김정훈기자

▲     목포해경이 2일 오전 청사5층 대강당에서 경찰관및의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행사를개최했다./사진제공=목포해경

목포해양경찰서(서장김정식)박경조경위흉상을참배하며해양주권수호의 의지를 다지는것으로2019해상치안업무의힘찬발걸음을시작했다.

목포해양경찰서는2오전청사5대강당에서경찰관의경150명이참석한가운데기해(己亥) 새해업무를시작하는각오와결의를다지는시무식을개최했다.

이날시무식행사에서는근속승진자9명에대한승진임용식을개최하는한편성실하고창의적인자세로동료공무원에게모범이류정수경위에게모범공무원표창을수여했다.

▲    故 박경조 경위 흉상에 헌화하고 추모식을 엄석하게 거행했다./사진제공=목포해경

시무식행사직후목포시노을공원에서목포해양경찰서장동료경찰관30여명이참석한가운데박경조경위흉상에헌화하고추모식을엄숙하게거행했다.

해경은흉상참배를통해지난2008925불법조업중국어선단속 순직한박경조경위의숭고한 사명감과희생정신이헛되지 않도록강력한 해양주권수호의뜻을다졌다.

김정식서장은“자신의자리에서맡은소임에최선을다해항상 국민과함께하는해경, 국민의생명과재산을지키며국민의기대에부응하는해경이것”주문했다.

 

 

 

 


 
 


 
기사입력: 2019/01/02 [18:32]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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