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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18 목포시 사회지표 공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청년일자리 창출해야 30.4%
김정훈기자

▲     ©전남신문

  

목포시가시민의사회적관심사와의식을조사한2018 목포시사회지표’를 홈페이지를통해공표했다.

이번지표는목포시표본가구1,008가구15이상1,853명을대상으로가구‧가족, 소득‧소비, 노동, 교육13부문60문항에대해조사원이 가구를방문해직접조사한결과다.

주요결과를살펴보면지역경제활성화를위한방안으로는청년일자리창출이30.4%가장높게나타났고, 다음으로관광객유치활성화(25.0%), 원도심활성화(13.7%)뒤를이었다.

지역문화행사개최에대해서는긍정적70.3%, 부정적21.3%긍정적인의견이높았다. 긍정적인이유에서는지역홍보관광수입증대가44.2%, 부정적인이유에서는홍보성행사예상낭비라는의견이49.8%각각가장높게나타났다.

삶에대한만족도는평균6.61점으로전년대비0.31상승했으며, 7~8점대가 42.5%가장높게나타났다.

월평균가구소득은278만원으로전년대비4만원증가한반면, 월평균가구소비는186만원으로전년대비27만원감소했다.

저출산문제해결을위한정책으로는결혼지원금지급이24.4%, 해결해야 보육문제로는국공립보육시설확충이22.5%각각가장높게나타났다.

교통문제해결방안으로는불법주차운행단속이38.2%, 주차문제해결방안으로는공영주차장확대가38.7%각각가장높게나타났다.

적절한노인일자리사업유형으로는노노케어사업이24.1%, 취약계층지원사업이19.1% 순으로나타났으며, 필요한여성복지프로그램으로는문화취미프로그램이24.4%가장높게조사됐다.

안전한도시만들기방안으로는방범용CCTV 확충37.2%, 보안등‧공원등설치로범죄취약지역해소24.7% 순으로나타났다.

관계자는“사회지표는시민의의견이담긴귀중한통계자료다. 앞으로시민중심의정책을수립하는데필요한방향을제시해시민의복지증진과 삶의만족도향상에밑거름이것이다”고밝혔다.


 
기사입력: 2019/01/02 [18:18]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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