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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국민과 함께 방제대응역량 강화에 앞장서
「국민방제대 현판식 및 구명조끼 나눔 행사」 개최
김정훈기자

 

 6목포해양경찰서(서장김정식)이날오후2시께전남목포시삼학도남항부두에서국민방제대, 저유소20여명이참석한가운데국민방제대현판제막식구명조끼나눔행사를가졌다고밝혔다.

 

목포해경은해양오염사고발생국민방제대의신속한방제기자재동원을위해사고빈도가높은항포구에방제보관창고를꾸준히비치해오고있는데, 금번에는목포시삼학도남항부두에컨테이너를비치하고현판식을개최했다.

 

 또한행사에참석한4저유소(GS칼텍스목포물류센터, 현대오일뱅크목포저유소, 리드코프(), 남선석유())기업의사회적책임의일환으로목포해경과함께어민들을위한구명조끼나눔행사를가졌다.

 

 양관해양오염방제과장은“구명조끼나눔행사에자발적으로참여해주신분들께감사의말씀을드리며, 금번국민방제대방제기자재보관창고설치를통해신속한사고대응을있을것으로기대한다.”고말했다.

 

한편, 국민방제대는항포구와인접한해역에서해양오염사고발생어촌계중심으로어민이자발적으로해양오염을제거하고깨끗한바다환경을가꾸기위해2010년부터국민제안으로조직된순수자율봉사단체이다.


 
기사입력: 2018/12/06 [20:38]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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