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목포상공회의소 이한철 회장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김정훈기자

▲     © 전남신문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이한철)1120() 오전 11시에 서남권 수산물유통센터에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비롯한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목포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한철 회장은 지난 추석명절에도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불우시설에 기탁하는 등 평소 드러나지 않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올해는 제23대 목포상의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상의임직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랑과 경제인들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직접 실천에 옮기는데 그 의미를 더했다.특히 올해는 전남서남권이 고용과 산업위기 특별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역경제 여건이 더욱 악화되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염려와 함께 “봉사는 내가 어려울 때 더욱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진정한 이웃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며 “경제계를 비롯한 시민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도록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랑 실천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8/11/21 [19:23]  최종편집: ⓒ 전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