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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아시아문화부문 지방자치大賞 수상
아시아 모범 단체장 선정, 군정성과 국내외 역량 입증
신영기자

▲     © 전남신문

 전동평영암군수는지난16,25아시아문화경제인교류의행사에서2018아시아문화경제진흥부문지방자치大賞수상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강성재)에서는매년아시아에서우수하고 덕망이있으며분야에서특출한성과와봉사정신을몸소실천하여아시아의새로운교류와도약에정신적귀감을주고모범이되는인물을 추천받아엄격한공적심의를통해수상자를선정하고시상하고있다.

 

이번지방자치大賞수상한전군수는「하나된군민풍요로운복지영암」건설을위해민선6군정의눈부신성과를기반으로민선7군민대통합과군민행복시대를완성하여‘모두가사는일등영암’을위해모든것을바칠것을다짐했다.

 

전동평군수는6군민의부름을받고민선6영암군수가되어‘혼자꾸는꿈은그냥꿈이지만,군민과함께꾸면현실이된다’는신념을가지고군민화합과풍요로운복지영암건설을목표로지칠모르는열정으로민선7영암호를이끌어가고있다.

 

지난채무제로선언에이어,예산은꿈의5천억원시대를활짝열었으며,2018영암방문의해를선언하여지난4왕인문화축제를시작으로역사상최초로열린전남체전의성공적인개최와종합우승이라는쾌거도거양했다.

 

 

국립공원월출산지정30주년기념행사와호남권최초로개최된국내최대하늘축제인5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5만여명이찾아와대성황을이뤘으며,월출산국화축제는75만명이찾아와단일축제로는최대관광객을기록하며,가을대표축제로자리매김하고.

 

또한,복지부문20관왕달성,각종행정실적평가159분야수상,법률소비연맹주관민선6전국지자체장공약이행평가대상수상과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실시한전국지자체공약이행평가최고등급(SA)선정선진행정역량을유감없이발휘하고있다.

 

앞으로,민선74년은신성장동력과미래먹거리창출을통해지속성장이가능한4핵심발전전략산업의든든한토대위에군민행복시대라는불멸의금자탑을쌓아올리는소중한시간으로만들어‘더나은영암,행복한군민’을위해더욱힘찬발걸음을재촉하고있다.

 

전동평군수는수상소감을통해“지난달대한민국모범인대상에이어지방자치대상까지수상하게되어가슴벅차다.이는6군민과16향우,1천여공직자와함께이뤄낸위대한업적이며더욱하라는뜻으로생각하고군민대통합과군민행복시대를완성하기위해혼신의힘을다할것”이라며 “하루하루가새로운역사가민선7희망찬영암군의행보를눈여겨봐달라”말했다.


 

 
기사입력: 2018/11/20 [14:49]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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