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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18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선정 쾌거
안전하고 행복한 무안 만들기 앞장
최상순기자

▲     © 전남신문


무안군(군수김산)지난14행정안전부가주관한2018안전문화대상’에서대통령상으로선정되는영예를안았다.

 

행정안전부는지난7월부터국민안전의식제고안전문화운동참여확산을 위해안전문화우수사례를공모해서류심사,PT심사를통해수상자를선정했다.

 

군은안전문화운동의효율적추진을위해군수를단장으로지역안전지수개선협업팀을구성하고,안전지수취약분야개선대책과연계하여내실있는안전문화운동을전개했다.  

 

이를위해무안군안전총괄과,주민복지실,건설교통과,허가경제과,지역개발과,보건소,무안경찰서생활안전과경비교통과,무안소방서대응구조과로구성된지역안전지수개선협업팀은지난1개선대책을수립한주기적으로지역안전지수개선대책추진상황보고회를열어유기적으로협업했다.  

 

먼저,안전문화운동의탄탄한기반조성을위해‘공동체안전무안프로젝트’를중점추진했고,안전문화실천분위기확산을위해교육홍보점검을통한‘안전문화실천분위기조성’,군민들의지속적인참여와동참을위한 ‘모두가함께하는안전문화운동’을추진했다.


 
기사입력: 2018/11/16 [12:50]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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