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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출산 국화축제 첫 주말 구름 관광객 운집
국화축제 개장과 연계한 월출산 국립공원 지정 30주년 기념식 신선한 퍼포먼스 선보여 관광객 찬사
신영기자

▲     월출산 국립공원지정 30주년 기념식행사 

영암월출산기찬랜드에서지난1026일부터1111일까지17일간펼쳐지는2018월출산국화축제에개장주말,국화축제가생긴이래로최대관광객15만여명이다녀갔다

 

국화꽃이아직만개전이고바람도심하게부는상황인데도기찬랜드일원에는아침일찍부터가족단위와관광버스를이용한관광객들의발길이끊임없이이어졌다.

 

‘가을여행!국화향기가득한영암으로~’라는주제로열리는이번축제는

 2017년도에비해7여점이늘어난2724만여점의국화분화가전시되었으며특히,도백교까지국화조형물이확대배치되고아이들이좋아할만한다양한동물․만화국화캐릭터가구간별포토존으로조성되어관람객들을유혹하고있다.

 

또한다채로운문화공연․체험행사도관광객들의발길을사로잡는역할을하고있다.

지난개장식에하춘화,태진아,김범룡,김용임인기가수들이대거출연하여개장을축하했으며주말에는다양한장르의음악을선보였던클래식국향하모니와전국차인과함께다양한차문화를느낄있었던차나눔행사가진행됐다.

 

또한축제장곳곳에버스킹공연과즉석관광객노래자랑이인기를끌고있으며월출마스코트퍼레이드’와‘어드밴처스탬프랠리’도관광객의만족도를한층높이고있다.

 

아울러가족단위관광객들이국화화분을만들고집으로가져가키우는 '화목국화테이크아웃',국화동산의상체험과국화꽃화관만들기국화와연관된다채로운체험행사에어르신들의추억을떠올리게하는전통방식의'떡메치기체험'연인들의'스마트포토인화체험',가족의건강을체크할있고관람객들의편안한휴식처로제공하는'건식족욕지압체험'체험거리도풍성하다.

▲     월출산 국화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한편,지난1026일에국화축제개장과연계한월출산국립공원지정30주년기념식은비가내려영암실내체육관으로변경하였음에도3,000여명의관광객,주민들이참석한가운데성대하게개최되었으며특히월출산국립공원지정30주년에걸맞은수묵드로잉퍼포먼스를펼치는신선한퍼포먼스를선보여주민과관광객들의찬사가이어졌다.

 

 

 

천재철문화관광과장은“국화꽃이아직만개하지않았음에도많은관광객들이축제장에방문해주셨다”라면서“관광객들이편안하게국화꽃을관람하고문화체험행사를즐기실있도록”환경정비와안전관리등에만전을기하겠다”라고말했다.

 

 

 

 

 

 


 


 
기사입력: 2018/10/29 [20:01]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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