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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관내 응급의료 기관 응급실 내 비상벨 설치 완료
관내 병원 응급실 의료진 폭행당하는 어이없는일 잇따르고 있다
김정훈기자

목포시 관내 병원응급실 의료진이 폭행당하는 어이없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응급실은 말 그대로 생명이 촌각을 다투는 다급한 상태의 환자들이 찾는 곳이다.

목포경찰서(서장 이용석)는 관내 응급실 의료진이 폭행 당하는 어이없는일 잇따라,주취 난동과폭행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위해 관내,응급의료기관중단방향 비상벨을 운영중이던 목포 한국병원과미설치 되었던 중앙병원,목포기독병원,시 의료원,전남 중앙병원,신안 대우병원 6개소에′양방향비상벨′을 확대 구축을 추진,경찰서 관내 모든 응급의료기관 응급실내 비상벨 구축을 완료했다.

양방향 비상벨 이란 응급실내 설치한 비상벨을 누르면,경찰서 112종합상황실과 연결되어 비상벨 작동시,음성수신을 통한 현장상황을 인지후 신속 조치해 효과적으로 응급실내 난동사건 대처및예방하기 위한 긴급연락 체게이다.

이 서장은 이번 양방향비상벨 설치완료를 통해 병원 당직의사와 간호사들이 마음놓고 근무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치안 서비스를 제공 할것이며 응급실내 폭력사범에 대해서는 공무집행 방해 사범에 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0/12 [13:34]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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