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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용산업위기지역 일자리・투자 확대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참석
신영기자

▲     고용산업위기지역 간단회 참석한 전동평 영암군수


지난9영암군전동평군수는서울정부청사에서김동연부총리주재로개최된 고용산업위기지역간담회에참석했다.


이번간담회는행안부장관, 기재부차관보고용산업위기지역9지역자치단체장등이참석한가운데지역특화맞춤형일자리대책지역경제활성화방안대한세부대책을논의하기위해마련됐다.

 

영암군은이날간담회에서‘건강행복, 그리고아름다운고장영암만들기’를위해다문화가정과경력단절여성을대상으로하는마을회관 코디네이터6사업1,840일자리창출에대한122억원‘지속성장가능한신산업육성’을위해전남서남권의소형항공기운항최적지로 급부상한지역실정에맞춘항공종합레저파크조성3사업450억원, 9사업572억원의지원을요청했다.

 

영암군관계자는“이번간담회를통해고용위기지역에대한정부의전폭적인지원을기대하며지역에특화된맞춤형일자리창출신산업 육성으로지속적인일자리를창출하여지역경제활성화를통해고용산업위기를극복할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한편기재부예산실에서는고용위기지역인9지역의건의사업청취를위해현장방문을추진할계획이라고밝혔다.

 
기사입력: 2018/10/10 [18:42]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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