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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8일 아침 MBC-R <심인보의 시선집중>에 출연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 외교 성공으로 폼페이오 방북 자체가 대성공”
전남신문

 

민주평화당 박지원 대표는 폼페이오 방북결과에 대해서“문재인대통령의중재외교 성공으로 폼페이오 방북자체가 대성공”이라며“북한은 영변시설폐기참관,풍계리 불가역적폐기확인 사찰초청,ICBM폐기를 보장하면서 북한요구사항인 종전선언,나아가서는 평화협정까지 거론된같다”고 전망했다.

 

대표는 오늘(10.8)아침MBC-R<심인보의시선집중>출연해서‘미국국무부가 김정은이 풍계리시설에 대한불가역적폐기를 확인 하기위한 사찰단을 초청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대단한 진전“이라며”그렇기 때문에 영변 시설을 폐기 할때에도 참관을 허용 하겠다고 것으로 보인다“고말했다.

 

대표는 영변시설폐기 참관에 대해서는 전망이 엇갈린다는 질문에“이미 평양정상회담에서 김정은위원장이 미국이 상응한 조치를 하면 영변핵시설에 대해 전문가들을 참관시켜서 폐기 하겠다고 했고,이번에 폼페이오장관이‘생산적인대화였다,한걸음 진전이 있었다’라고 평가하는것에 그러한 내용들이 포함 되었을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는“아울러 이번 방북에서 경제제재와 관련된 이야기가 거론되었다는 이야기나 발표가 나오지는 않고 있지만 북한이 이러한 내용을 미국에게 요구했을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는“폼페이어의 방북으로 상당한 합의가 이루어졌지만 결국 북미2정상회담에서 김정은과트럼프 정상이 만나서 최종적인 합의를 해야 한다”면서“폼페이오의 방북결과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와 전망이 오고 가겠지만 결국은 2북미정상 테이블로 이러한 사항들을 올릴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는“폼페이오가 방북직전에 아베를 먼저 만난것은 일본이 당장해결을 원하는 중거리미사일이 아니라 미국본토에 가장위협이 되는ICBM문제를 해결하러 가기때문에 양해를 구하러것이고,아베도 종전선언은 시기상조라고 견제를 것은 내부단속용”이라고 말했다.

 

대표는 10.4남북공동행사에 참석한 이해찬대표의 국보법손질  발언정권을 빼앗기 않겠다는 발언에대해“과거 국보법의 기능90%무력화 있는 찬양고무죄에 대해 여·야 모두 합의해서 개정할 기회가 있었지만지금의 여당이 완전페지를 주장해 실기한 역사가있기 때문에 국보법폐지가아니라 시대에 맞게 개정을 하자는아니겠아닌가생각을하고,정권을빼앗기지 않겠다고 하는 것도,정당으로서는 당연한 의지를 밝힌것”이라며“이를 가지고 일부야당에서 조공외교라고 하지만 조공을 것이있느냐”고비판했다.

 

대표는 김경진,이용주의원당내의원의 탈당설이 잦아들지않는다는 질문에“두분은 저와도 가깝고 지난주에도 점심을 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자리에서 도지도부의 노선에 대해서 불만이 있더라도 지금은 탈당할명분도 부족하고,정계개편의 높은가능성이 있기때문에 내부에서 단결하자고 이야기했다”며“당분간은 그러한일 이없겠지만 정치는 생물이기 때문에 저도 어떻게 지는 장담할수가 없다”고말했다.

 

대표는 혜화역 시위문자 폭탄에 대한경고 메시지글을 SNS올렸다가삭제한것에 대해서“광주에서 강연을 하고 있어서 혜화역 집회 참가자들이법사위법안 개정을 촉구하는 문자폭탄을 보낸다는것을 몰랐다”며“순간적으로 문자15천개를 받으면서 남성위주의 수사사법부의판결에 대해서 비판하고 지적했던 저에게까지 그러한 문자를 보내느냐고 경고한것이지만,나중에 개정을 촉구하는 문자라는 것을 알고 이해한다는 차원에서 글을삭제하게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0/08 [11:06]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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