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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태풍「콩레이」피해상황 파악․복구에 총력
최규일기자

▲ 압해읍 금산사 부속건물 붕괴현장을 살피고 있는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군수박우량)6오전1030분,군수주재로읍·면장영상회의를통해25태풍「콩레이」피해상황을점검하고복구에총력을기울이라고지시했다.

금번콩레이의영향으로강풍을동반한100mm이상의많은비가쏟아졌지만예상보다 피해가 적은 것으로 잠정집계 되고있다.

6() 09현재가로수200그루가 쓰러지고 농경지일부침수, 닐하우스, 축사등,사유시설물 파손등의 피해현황이 접수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것으로 파악되고있다.

이번,태풍콩레이에대비해 군은읍․면에 군청부서장들을 행정지원관으로 현지출장조치하고,침수우려지구예찰, 취약계층케어, 태풍대처요령홍보, 인구밀집지역배수로정비, 소형어선육지인양결박, 배수갑문소형부잔교점검8분야3,400개소에 대해사전안전조치를 있다.

날,영상회의에서 박우량군수는“전공직자의철저한대비로피해규모가당초 걱정했던것만큼 크지않았다”며피해조사와복구에최선을다해주길당부했다.

군수는 회의를 마친압해읍 금산사부속건물붕괴현장과침수현장을점검하였으며,순차적으로읍․면피해현장을둘러볼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10/06 [20:25]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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