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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에 따른 비상체제 돌입
김정훈기자

▲     © 전남신문


 

25태풍‘콩레이’북상에따라해경이안전관리대책주요항포구시설점검비상근무체제에돌입했다.

 

5목포해양경찰서(서장김정식)태풍‘콩레이’북상에따라우리나라에영향을미칠것으로예상하고피해를최소화하고사고예방을위해순찰을강화하는비상근무체제에돌입한다고밝혔다.

 

이번25태풍‘콩레이’는중형급으로강한바람과많은비를동반한북상중으로6아침전남연근해에근접한빠른속도로동해안을빠져나갈것으로예보됐다.

 

이에따라목포해경은▲항포구에정박중인어선의안전조치현황점검▲여객선, 유․도선, 수상레저활동절차기준에따른통제▲태풍피해예상장소(월파, 구조물낙하) 출입통제▲사고위험취약지순찰을강화하는한건의해양사고도발생하지않도록최선을다항방침이다.

 

목포해경관계자는“연안해역순찰을강화하고사고예방과대응에최선의노력을것”이라며“태풍에대비해피해를입지않도록해양종사자스스로안전수칙을준수하고사고에대해각별히주의를기울여것”을당부했다.

 

한편목포해경은여객선39, 유․도선16, 어선11,234척을안전지역으로 피항조치했다.

 


 
기사입력: 2018/10/05 [18:22]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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