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태풍「콩레이」에 발빠르게 대처
최규일기자

▲     ©전남신문

  신안군(군수박우량)25태풍「콩레이」의북상에대비하여4읍·면장영상회의를통한대책회의를여는발빠르게대처하고있다.

기상청예보에따르면강한중형급태풍인「콩레이」는강풍과많은몰고것으로예상되며, 토요일새벽에제주해상을지나서일요일에는독도부근을통과할것으로보인다.

이에따라신안군은자연재난매뉴얼에따른사전현지점검‧정비등을위해읍면에군청부서장을행정지원관으로파견‧출장조치하여침수우려지구예찰, 취약계층케어, 태풍대처요령홍보, 인구밀집지역배수로정비, 소형어선육지인양결박, 배수갑문점검, 소형부잔교8분야3,400여개소에대해안전조치를계획이다.

대책회의에서박경곤부군수는무엇보다인명피해가없도록최선을하고재산피해예방을위한철저한사전대비를당부했다.

 


 
기사입력: 2018/10/05 [18:12]  최종편집: ⓒ 전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