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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 인재, 무엇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목포교육지원청, 미래교육과 자유학기제 이해 관리자 및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김정훈기자

▲     © 전남신문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김재점)4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관내유․초․중교직원과학부모370여명을대상으로‘미래교육과자유학기제이해관리자학부모역량강화연수’를실시하여자유학기제확대와필요성에대한교원과학부모의공감대를형성했다.

 

 ‘창의융합형인재,무엇을어떻게교육해야할까?’라는주제로진행된이번연수는2020자유학년제전면시행을앞두고목포교육공동체의미래사회교육의패러다임변화와자유학기제에대한이해도를높이기위해마련됐다.

 

이번연수강사로나선충남대학교오기영교수는미래사회에어떤사람이잘고행복할있는지,그리고어떻게키워내야하는지를학부모의눈높이에서알기쉽게설명하여하여유․초․중(),(),행정실장을비롯한교원들과학부모들의호응을얻었다.

   

오기영교수는“세상이변화하고있다.AI로봇과함께사는미래사회에우리아이들이행복하게살기를원한다면,학생들이상상력과열정을가지고로봇이없는일을있도록키워주어야한다.자기분야에서최고가있도록다양한체험과학습경험을통해우리아이들이잘하는,열정의색을찾아주어잘한다고칭찬해주고자존감을세워주어야한다.”라며미래교육방향과덕업일치전략을제시했다.  

 

이번연수에참여한초등학교학부모는“이번연수가유익했다.자유학기제는우리아이들의미래를만들어가는교육이라는것을알게되었다.우리아이의역량과재능이다양한데내가과거에공부했던방식과잣대로평가하고성적중심의교육방법을고수했다.이제는스스로문제를찾고해결하면서자기가좋아하고잘하는것을찾을있도록도와주고자신감을키워줘야겠다.”며연수소감을밝혔다.

 

목포교육지원청은지속적으로미래교육에대한학교관리자와학부모연수를실시하고있다.미래사회가요구하는인재를양성하기위한교육공동체공동의노력을통해학교교육의변화를유도하고목포교육르네상스실현이앞당겨질것으로기대된다.


 
기사입력: 2018/10/05 [17:3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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