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지원 국회의원"목포무안 남악 롯데쇼핑몰 피해 대책"기자회견후1인시위
“전남도 목포시 등 지방정부는 물론 롯데 신동빈, 신세계 정용진 약속과 책임 다해야”
김정훈기자

 

 민주평화당박지원대표는오늘(10.5)오후3목포무안남악롯데쇼핑몰에서롯데쇼핑몰피해대책마련촉구이마트트레이더스입점철회촉구기자회견을열고1시위를예정이다.

 대표는“목포권역은조선업,관광업,수산업삼중고를겪고있어서정부의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선정토록관련예산1742억원을지원받도록하는모두가노력을하고있는데유통재벌들은지역경제를파탄내면서자신들의이익만내기에급급하고있다”고비판했다.

대표는2017국회에서전통시장과골목상권보호를위해서법과제도로해결할것은해결하고,싸워서해결할것은싸워서해결하겠다고약속했던것처럼오늘1시위를하게되었다”며“롯데쇼핑몰입점에따른피해대책마련과이마트트레이더스입점철회에대해전남도,목포시는물론롯데신동빈회장,신세계정용진부회장은각각약속과책임을해야한다”고강력촉구했다.

 

 

 

 

  


 
기사입력: 2018/10/05 [17:21]  최종편집: ⓒ 전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