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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2018년 하반기 안전검사 미수검 선박 493척 특별단속 실시
김정훈기자

▲ 목포해양경찰서청사    


 지난 2목포해양경찰서(서장김정식)관내안전검사를받지않고

선박493척을대상으로선박의안전사고예방과해양안전문화정착을위해이달1일부터9일까지9일간선박안전기술공단(KST)함께안전계도를실시하고10일부터19일까지10일간특별단속을실시한다고밝혔다.

선박안전검사는5미만의무동력어선등을제외한선박은5년마다정기적으로검사를받아야하며, 선박의종류, 길이등에따라1년에서3년마다중간검사를받도록어선법선박안전법상규정되어있다. 

목포해경은유관기관과상호협력하여효율적인정보공유를통해안전검사

 

 받지않고운항되고있는불법선박에대해이달1일부터9일까지9일간안전

 

계도활동을실시하여자발적으로안전검사를받을있도록유도할계획이다.

 

이어계도활동이종료된10일부터19일까지10일간충분한계도·홍보에

 불구하고안전검사를받지않은선박에대해서는집중단속활동을전개할방침이다.

 

해경관계자는“안전검사를받지않고선박을운항할경우대형사고의위험성

있으니, 자발적으로안전검사를이행해사고예방에동참해달라”고밝혔다.

 

한편, 선박검사를받지않고항행또는조업에사용할경우1이하의징역 또는1천만원이하의벌금이부과된다.


 
기사입력: 2018/10/05 [17:0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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