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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콩레이’상륙으로 목포항구축제 10.7(일) 축소개최
김정훈기자

▲     © 전남신문


목포시가25태풍‘콩레이’상륙에따라5일부터7일까지예정됐던2018 목포항구축제’를10. 7()축소개최한다고밝혔다.

태풍콩레이는오는69시경서귀포남쪽40부근해상까지올라와목포시에직‧간접적인영향을미칠것으로전망된다.

시는5일오전9태풍관련긴급대책회의를소집해의견을모은결과시민관광객안전사고를우려해축제를10. 7()축소개최하기로결정했다.

710길놀이, 11개막식을시작으로11시부터저녁10시까지주무대프린지무대에서재능기부공연이펼쳐지며, 저녁8시에김현정, 울랄라세션, 거미등이출현하는바다콘서트가개최된다. 그리고폐막불꽃쇼로축제를마무리할계획이다.

관계자는각종홍보매체를활용해축제취소를적극적으로안내하는한편, 내년에는더욱알찬프로그램을선보이는시민여러분과관광객에게좋은모습을보이겠다고밝혔다.

2018 목포항구축제’는목포대표가을축제로5일부터7일까지3일간목포항삼학도일원에서‘낭만항구목포에서신명나는파시판’이라는주제로선상파시경매직접참여하고즐길있는다양한체험거리로진행될예정이었다.


 
기사입력: 2018/10/05 [16:58]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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