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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重 노사, 2018년 단체교섭 타결!
4일 노조 전체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통과
김정훈기자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윤문균) 노사가2018단체교섭을마무리하고회사의재도약을위해한마음으로힘을모아나가기로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4() 오후회사생산관앞에서열린조합원총회에서노사잠정합의안이최종가결되어2018단체교섭’을사실상마무리했다고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노사는최근열린교섭에서▲기본급동결, ▲격려금100%+300지급, ▲사내협력사근로자처우개선등에합의한있다.

 

현대삼호중공업은“노사간단체교섭이타결됨에따라하반기생산공정안정화에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


 
기사입력: 2018/10/04 [17:20]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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