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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총사업량 1조 7천억 원’ 달성
-‘신용사업·경제사업 쌍두마차가 달린다.’1조 5천억원 달성 이후 18개월 만에 이룬 성과 -
김정훈기자

목포농협(박정수 조합장)은 지난달을 기준으로 1973년 창립 이후 46년 만에 총 사업량 1조 7천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는 1조 5천억원을 달성한 2016년 9월 이후 만 18개월의 짧은 기간 이뤄낸 결과로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성장세를 반영하듯 목포농협은 “경제사업 제2의 도약”을 위해 2018년 3월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을 정식 오픈 하였으며 5천평 규모의 (가칭)경제사업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부지를 매입함으로써 총 사업량 2조원 달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정수 조합장은 “중소도시 농협에서 총 사업량 1조 7천억원을 달성한 것은 전적으로 목포농협을 사랑하고 전 이용해 주는 조합원과 고객 및 목포시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목포시민과 함께하는 농협,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농협을 위해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사회 최고의 금융기관이 되도록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전남신문


 
기사입력: 2018/04/17 [19:31]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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