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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영암방문의 해를 맞아 환경정비...
꽃 물결 넘실대는 아름다운 서호 만들기에 구슬땀
신영기자

서호면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2018 영암방문의 해를 맞아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꽃길조성은 서호면 전직원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임파체스와 베고니아 등 계절 꽃으로 식재됐다. 2018년 영암 방문의 해 및 전라남도 체육대회 손님맞이 일환으로 소재지 인도 옆을 따라 600미터를 정비했다.

 

앞으로 서호면에서는 계절별로 꽃을 심어 서호면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사시사철 꽃물결이 넘실되는 아름다운 거리풍경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호면장(김광호)은 이날 식재한 임파체스의 ‘나의 사랑은 당신보다 깊다’라는 꽃말처럼 서호를 사랑하는 깊은 마음을 담아 정성껏 조성한 꽃길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면민 및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4/17 [18:41]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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