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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최규일기자

신안군 비금면(면장 박정남)은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모시고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은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공급하여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근린생활시설관리 및 노노케어 등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이 이뤄졌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노케어, 근린생활시설관리지원, 복지시설관리지원 등 6개 사업단으로 구분, 73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금년 12월까지 운영된다.

 

한편, 발대식에 참석한 고길호 군수는 “사회에서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들이 신안의 주인이기에 당당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여 일자리에 참여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8/03/16 [11:38]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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