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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희망 나눔! 행복 두배!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신영기자

영암군은 지난 14일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희망 나눔! 행복 두배! 란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국선 보건소장은 분기별 운영되고 있는 새롭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갖고자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가정에 많이 가지고 있는 상비약, 만성질환 등의 약들이 분류 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되고 있다며, 가족들 누구나 알 수 있게 분류해서 보관할 수 있는 미니 약장 만들기 한지공예로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재가암환자 219명을 등록하여 정기적 방문간호와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영양제 및 영양 보조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암 의료비 지원 연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경감시켜, 정서적 안정을 심어주고 재활의지를 북돋아 줄 수 있는 내실 있는 사업추진으로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8/03/15 [18:20]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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