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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한 첫걸음
목포교육지원청, 2018. 다문화가정 예비학부모 교육 실시
김정훈기자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은 8일 대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 34명을 대상으로 ‘2018. 다문화가정 예비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학부모교육은 다문화가정 예비학부모가 곧 다가올 자녀의 입학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입학을 포함한 전반적인 학교생활을 주요 내용으로 하여 실시됐다.

한국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다문화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한 베트남어 통역서비스를 목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제공했으며, 현직 담임교사인 남악초 윤재림 교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다문화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아이의 학교생활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고, 한국어로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통역의 도움을 받아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문화상담역량강화사업, 학습코디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정서적·학습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 전남신문


 
기사입력: 2018/02/08 [17:41]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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