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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협, 목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4천만원 기탁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 활어위판장 단독 운영 성과 올해도 환원
전남신문
▲     ©전남신문

목포수협(조합장 김청룡)이 지난해 28일 재단법인 목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4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목포수협이 목포해양복합센터 활어위판장을 단독 운영하면서 발생한 이익금 일부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취지에서 이뤄진 것으로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다.

 

활어위판장은 서남권에서 생산된 활어를 집산․유통해 수산업을 발전시키고, 신선한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시설로 건립됐다. 지난 2012년 5월부터 2016년 5월까지 목포수협과 신안군 수협이 공동 운영하다가 2016년 6월부터 목포수협 단독 운영체제로 전환했고, 시설수선 충담금과 장학금 등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김청룡 조합장은 “활어위판장을 단독 운영하면서 어민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해 이용인원이 많이 증가했고, 이에 따라 270억원의 위판고를 올리는 성과를 올리게 됐다. 지속적인 위판고 증대에 노력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1/02 [07:58]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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