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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라남도 사회복지사의 밤(주) 골드클래스 지원으로 성공리 개최"
제5회 전라남도 사회복지사 대상 시상
김정훈기자
▲     © 전남신문

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주재)는 지난 12월 7일(목) 오후 5시 순천시에서 전라남도 내 사회복지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전라남도 사회복지사의 밤’을 개최했다.

‘2017 전라남도 사회복지사의 밤’은 한 해 동안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수고한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2018년도 전라남도의 더 좋은 복지환경을 도모하고 함께 새해 각오를 다지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또한 평소 바쁜 일정으로 교류가 어려웠던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 전라남도 사회복지사의 밤’을 축하해 주기 위해 조충훈 (순천시장), 임종기 (순천시의회 의장), 곽대석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김남중 (골드클래스(주) 부사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해주었다.

‘제5회 전라남도 사회복지사 대상’은 골드클래스(주) 박철홍 회장이 지원을 하여 제정한 상으로 사회복지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자,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공적이 있는 자를 전라남도 내 사회복지 기관·시설·단체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     © 전남신문

‘제5회 전라남도 사회복지사 대상’ 수상자는 민덕희(동백원), 금상 수상자는 이재호(광양지역자활센터), 최미진(명도복지관), 은상 수상자는 김미경(나주계산요양원), 김명숙(목포장애인요양원), 김은성(기쁨원), 김종만(목포광명원), 박성화(작은자의집), 박세영(고흥군노인복지관), 안영준(순천지역자활센터), 조병철(주암댐효나눔복지관)로 총 11명이 수상을 하였으며, 대상에는 300만원, 금상에는 200만원, 은상에는 100만원으로 총 1,5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사회복지현장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과 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시상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 수상자는 김경란(순천지역자활센터), 김지원(목포광명원), 박은아(가나헌), 조은득(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최성근(금성노인요양원)으로 총 5명이 수상을 하였고, 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장상 수상자는 백종헌(보성군노인복지관), 양현주(문수종합사회복지관), 이현정(순천시니어클럽), 허유리(순천지역자활센터)로 총 5명이 수상받았다.

그리고 제5회 전남사회복지사대상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여주신 골드클래스(주) 박철홍 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 이주재회장은 “앞으로도 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는 전라남도 사회복지를 대표하는 단체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 및 권익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2/26 [15:19]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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