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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17 시민의 상 수상자에 박병섭씨 선정
어르신, 사회복지시설 등에 꾸준히 봉사 실천
전남신문
▲     시민의상 수상자 박병섭(66)씨

목포시가 올해 ‘목포시 시민의 상' 수상자로 지역사회봉사 부문의 박병섭(66)씨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31까지 공개모집한 시민의 상 후보자에 대해 18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유달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5회 목포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병섭씨는 그동안 삼향동 명예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어르신을 위한 나눔행사를 펼쳐왔고,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자장 day'를 개최하는 등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또 목포준법지원센터 자문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범죄 예방 활동에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지난 1989년부터 대한적십자 봉사단에 가입해 5,236시간 봉사를 실천하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총재, 전남도지사, 목포시장 등으로 부터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목포시 시민의 상은 지난 1963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개인 103명과 단체(천주교광주대교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기사입력: 2017/09/19 [12:33]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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