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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희망 플러스 통장」참여자 300명 모집
매월 20만원을 2년간 저축하면 매월 4만원 지원
최상순기자

▲     사진제공=영광군청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저소득층 일하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청년 희망 플러스 통장」사업 참여자 300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 플러스 통장은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월 20만원을 2년간 저축하면 군에서 본인저축액의 20%(4만원)를 매월 적립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축액은 교육비, 주거비, 결혼자금, 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7. 9. 1.) 기준 영광군에 거주하는 만19~34세 이하 일하는 청년으로 ▲본인 소득 월200만원 이하 ▲ 본인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인 사람이며, 생계ㆍ의료ㆍ주거ㆍ교육급여 수급자와 보건복지부 통장사업 참여가구는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와 네이버카페(청춘플러스)에서 신청서류를 확인한 후 주소지 읍ㆍ면사무소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 영광군청 총무과 350-5256)


 
기사입력: 2017/09/07 [17:1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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