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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아들의동행
전남신문
집을 떠나 낯선 곳에서
가족과 함께 머무를 때,

내가 의지할 수 있고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바로 ‘가족’이라는 것은 절실하게 느낍니다.

지금 대자연 속에서 지구시민리더를
키워낼 지구시민학교를 개척하는
뉴질랜드 얼스빌리지에는
매주 새로운 명상여행객의 발길이 머뭅니다.

그중 어머니에게 좋은 것, 아름다운 것,
가치 있는 것을 보여드리려는
아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어머니는 “머리가 텅 빈 느낌이 좋았다”고 합니다.
세상의 걱정, 근심을 다 내려놓은 것이지요.

아들은 “지구경영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가슴에 큰 뜻을 품은 것입니다.

 
기사입력: 2017/07/25 [22:4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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