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수시, 신도심 거리에서 즐기는 ‘우리동네 청춘버스킹’ 운영
5월 13일~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반부터,여문문화의거리, 웅천상가, 선소체육공원, 소호동동다리 등
황춘연기자

▲     © 전남신문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원도심의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과 함께 신도심 지역에서 ‘우리동네 청춘버스킹’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13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반부터 두 시간 동안 어쿠스틱, 클래식, 댄스, 마술 등 거리문화공연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공연장소는 여문 문화의 거리 1․2, 웅천상가, 선소 체육공원, 소호 동동다리 등 5곳이다.

시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위해 공연에 참가할 버스커들을 수시로 모집하고 오디션을 통해 실력을 검증할 계획이다.

지난해 우리동네 청춘버스킹 공연에는 235개 팀 580명이 참가해 115회의 공연을 펼쳤다. 관람객은 1만4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우리동네 청춘버스킹이 실력있는 버스커를 양성하고 신도심도 활성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난해보다 수준 높은 거리문화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5/10 [16:07]  최종편집: ⓒ 전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