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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정체성 교육을
전남신문

왕따, 자살 등 학교폭력을 알리는

뉴스가 끊이지 않습니다.

 

학교폭력의 피해가 저학년까지 확산되고

도시, 농촌 할 것 없이 폭력 없는 학교가

없는 듯합니다.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없는 지경입니다.

 

정부는 학교폭력이 문제가 될 때마다

대책을 내놓고 처벌과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를 되풀이합니다.

 

그런데도 학교폭력이 근절되지 않는 건

무슨 까닭일까요?

 

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체성에 혼란이 오면 사람은 대개

방황을 하게 됩니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 때문에 사는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공부를 하라고 다그치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자신의 뿌리를 알려주고 가르쳐야 합니다.

 

 


 
기사입력: 2017/01/19 [15:08]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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