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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후 활동을 위해‘목포-광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손을 마주 잡다~
목포시청소년수련원–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업무협약
전남신문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 하고자,지난 4일 오후 2시 목포시청소년수련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루학당’과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라찬’이 함께 협력 하고자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 프로그램, 생활관리, 전문체험, 교과학습지원, 지역연계 등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각 영역에서의 협력체계와 모델링 개발을 위해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양 기관이 함께 노력 하고자 진행됐다.

현재 국가 정책 사업과제로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청소년문화의집)을 기반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200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담당자들은 “청소년들이 목포와 광양 지역에서 나눔과 인성을 가진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지역을 사랑하고 행복한 청소년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전남신문


 
기사입력: 2016/11/13 [17:43]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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