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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현장에서 농업인 고충 해결
전남신문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사진)은  23일 농업인들의 법률적 불편과 소비자문제 해소 및 법률무료상담 지원 등을 위해‘농협이동상담실’을  개최했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영농 및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법률, 건강, 소비자 문제에 대한 각종 고민을 각 분야별 전문가가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인 농촌현장으로 이동해 강의 및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해주는 현장 위주의 농업인 실익 사업이다.
농협은 1998년부터 농협이동상담실을 운영해 왔으며, 그동안 1754개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12만9283명의 농업인 교육 및 1만687명의 개별상담을 실시했으며, 금년도에는 운영횟수를 대폭 확대해 전국적으로 160회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열린 농협이동상담실은 대한법률구조공단 양석모 변호사와 한국소비자원 이면상 광주지원장 등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다문화가정에 대한 고충을 심층 상담하고 국적취득자에 대한 성․본 창설 및 개명관련 현장상담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김정훈 기자

 
기사입력: 2016/07/01 [10:21]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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