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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이 저물어 갑니다.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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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며 어떤이에게는 아쉬움을 또 어떤이에게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줍니다.
목포의 멋을 담고 있는 입암산에서 지난 크리스마스의 일몰의 모습이 사자가 마치 태양을 훔치는 듯 황홀함을 줍니다.
을미년에 못다이룬 작은 소망을 내년에는 꼭 이루어질수 있기를 바라면서 박종길 사진작가께서 전남신문에 보내오셨습니다. 박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과 아울러 독자여러분들의 소망이 이루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기사입력: 2015/12/31 [10:05]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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