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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목포미협지부장 후보 윤석수 서양화가
“미협 나아갈 방향 누구보다 잘 알아, 돌풍 일으키겠다”
전남신문
▲     © 전남신문
“31년째 목포미협에 몸 담고 있는 저는 그 누구보다 목포미협을 사랑한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침체된 목포미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제20대 목포미협 지부장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윤석수(58)서양화가의 출마소감이다.
윤석수 서양화가는 “목포미협 집행부에서 15년 정도 활동했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목포미협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잘 안다”며 “구태의연한 사업에 벗어나 젊은 청년작가들을 위한 사업과 선후배간의 화합을 통해 목포미술발전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수 서양화가는 목포미협 부지부장과 사무국장 등을 두루 거쳐 사업에 대한 실무경험이많다는 것이 장점이다. 때문에 침체된 목포미협 발전을 위한 사업 구상으로 가득 차 있다.
윤석수 화가는 “10년 전부터 목포미협 지부장을 생각해왔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침체된 목포미협을 보면서 늦추면 안 될 것 같아 출마를 서둘렀다”며 “목포미협은 늘 예향 목포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해왔다. 저는 목포미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사업자체를 구태의연한 사업이 아닌 여러 사업들을 구상하고 있다. 없앨 수 있는 사업은 없애고 부각시킬 사업은 부각시키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원들이 활발하게 움직여야한다”며 “목포미협은 이익단체가 아니다. 친목단체다. 회원들간의 친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수 화가는 침체된 목포미협 발전을 위해 가장 첫 번째는 ‘목포미협의 활성화’라고 강조했다.
그는 “목포미협이 활성화되려면 각 분과 회원끼리 자주 만나야 한다. 하지만 분과위원장이 만나고 싶어도 경비가 없다. 연간 사업계획에서 운영비를 각 분과별로 산출해 1년에 두 세번 정도 모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실무경험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청년분과를 신설하려한다. 청년들을 위한 대대적인 사업을 하려고 한다. 청년이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해야 목포미술이 보인다”며 “청년작가 스스로가 목포미협에 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청년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것이다. 선배들을 존경하고 선배들은 후배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미협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회원들의 염원이기도 한 목포미협 사무실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 사무실 공간을 확보하는 일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다”며 “공간이 확보되면 사무인력을 둬 1년 사업계획과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회원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각오에 대해 윤 화가는 “회원들간의 상호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목포미협 회원들의 허리 역할을 하고 싶다. 중간에서 선배와 후배들을 잘 이끌어 가며 목포미술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소영 기자

 
기사입력: 2015/11/25 [10:39]  최종편집: ⓒ 전남신문
 
석수띠 16/06/27 [13:10] 수정 삭제  
  석수띠 섹수띠
돌물띠 18/05/23 [13:24] 수정 삭제  
  석수띠 섹수띠 드립 보고 불알 을 탁! 심형탁! 김탁! 식탁! 세탁! 혼탁! 발탁! 기무탁! 하고 갑니다
한손에석수들고 18/05/23 [13:25] 수정 삭제  
  가슴 만지는거 가탕 !
강경완 18/06/09 [23:35] 수정 삭제  
  아 석수 가슴 빨고싶다~~~~~~~~~~~~~~~~~~~~
석수님 18/06/10 [00:13] 수정 삭제  
  석수님 멋조요 석수님 멋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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