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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신뢰의 기업 - 목포남해여행사
떠나자!! 새해 일출과 함께 눈꽃세상으로
전남신문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여행업계를 선도해가고 있는 목포의 대표적인 여행사가 남해여행사이다.
남해여행사는 선박과 항공기,철도를 활용한 국내외 상품 발굴에 앞장서며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무안공항 개항에 따른 활성화 차원에서 중국과 동남아 일본을 대상으로 한 상품개발이라든지 코레일과 연계해 눈꽃축제 등은 우리지역의 특색 상품으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어느덧 연말연시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올 한해에 가슴한켠에 남는 추억여행을 떠나봄직 하다.
아울러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각오를 다지는 신년 여행도 남해여행과 함께라면 그 기쁨은 배가 될 것이며 추억 또한 오래 갈 것이다.

2016년 새해 해돋이 여행을 중국에서
‘마지막 낙조와 새해 첫날 해돋이 2년 여행’상품이 선보인다.
이 상품은 군산에서 중국까지 선박을 이용한 3박4일 상품이다.
1인당 39만원의 저렴한 요금으로 다녀올수 있는 이상품은 12월31일 군산국제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한후 출국수속에 이어 갑판 전망대에서 서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새해 첫날에는 선상갑판에서 중국동해 일출을 감상할수 있으며 오전 9시30분 위해시로 이동해 환취루 공원과 화하 해양타운을 관광하게 된다.
또 오후에는 화하성 수족관,영상쇼,물개쇼,해양민속관 관광,위해 국제해변공원(행복문,각종 부조물)을 둘러보게 된다.
2일에는 천목온천에서 자유온천욕을 즐긴게 된다.
천목온천은 66개의 테마별 노천온천으로 순례자유온천이 가능하고 실내온천 수영장과 안마장등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다.
오후에는 석도로 이동해 선내에서 석식을 한 후 오후 6시 출항하게 된다.

대관령 눈꽃축제&삼양목장 관광열차
2016년 1월9일 출발하는 대관령 눈꽃축제&삼양목장 관광열차는 오전 12시 30분 목포역을 출발해 5시30분 제천역에 도착한다.
이어 오전 6시 제천역을 출발해 7시30분 삼양목장에 도착한후 2시간동안 둘러보게 된다.
삼양목장은 동양최대의 600여만평의 초지목장으로 ‘태극기휘날리며’,‘ 연애소설’, ‘가을동화’ 등 인기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로 잘 알려져 있다.
이어 대관령눈꽃 축제장에 도착한 후 다양한 놀이체험장 및 전통체험 눈 얼음조각 전시회를 둘러보고 눈썰매, 얼음썰매, 팽이치기, 얼음미끄럼틀, 스노우레프팅, 스노우 봅슬레이, 스노우 ATV등을 체험하게 된다.
요금은 어른 기준으로 목포역에서 출발할 경우 9만1100원이며 어린이는 8만2400원이다.

태백눈꽃축제 기차여행 상품도 각광
내년1월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눈 사랑 그리고 환희’란 주제로 열리는 제23회 태백산 눈축제는 한번 경험해 본 사람들에게는 가슴설레게 하는 축제로 잘 알려져 있다.
‘설래요 2016태백,추워서 더 재미난곳’이란 컨셉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신나는 공연프로그램으로 채워져 겨울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대형눈미끄럼틀 ▶은하수터널(새해소원엽서) ▶이글루카페 ▶눈속의 태백관광사진전 ▶태백관광포토존 ▶얼음썰매 얼음미끄럼틀 ▶눈으로 연탄만들기 ▶추억의 연탄불 먹거리 ▶떡메치기 겨울민속놀이 ▶어린이 자유눈놀이터 ▶눈 미로체험 ▶동화속 겨울왕국 체험 ▶태백역사속 창작체험 ▶신년 행운 체험 ▶스노우ATV등이다.
공연프로그램으로는 ▶눈축제캐릭터 댄스공연 ▶관객 참여태백스타킹 ▶오카리나 색소폰 공연 ▶어쿠스틱 밴드 방송댄스 공연 ▶치어리더 트로트 공연 ▶국악 사물놀이 공연 ▶태백 노래자랑 야간문화공연등이 당골광장과 황지연못등지에서 열린다.
뿐만아니라 시내 곳곳에 대형눈조각이 전시되며 태백산 전국 눈꽃 등반대회도 열린다.
태백눈꽃축제 기차여행은 당일 상품과 무박2일 상품으로 준비됐다.
무박2일 상품은 성인기준 1인당 9만6400원이다.
/편집국


 
기사입력: 2015/11/13 [10:2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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