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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기초의원 당선자 - 최승환 군의원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의정활동 최선
전남신문
“저에게 당선의 영광을 안겨준 신안군민여러분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거운동에서도 밝혔듯이 군민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신안군의원 나선거구 재선거에서 새정치민주당후보와 무소속후보를 물리치고 31%(2026표)의 득표율로 당선된 최승환 의원의 소감이다.
최 의원은 “선거에 나섰던 다른 후보들에 대해 위로와 함께 고마움을 느낀다”며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이들의 조언도 귀담아 듣겠다”고 덧붙였다.
원칙과 신로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는 그는 자신이 내세웠던 공약이 꼭 실현될수 있도록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해나겠다며 지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최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함께 잘사는 복지공동체 조성과 창의적 자치행정 구현,개발과 보전이 조화된 지속가능성 확보,지역화합,기술혁신과 신산업 육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함께 잘사는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확충과 오지 교통난해소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또한 그린숲길과 해안경관 조성은 물론 갯벌습지 자연생태계 친환경보존은 압해 자은 암태가 갖고 있는 소중한 자산으로 이를 보존하는데 앞장선다는 것이다.
최 의원은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이 제값을 받고 어르신이 편안하며 군민이 행복한 신안을 만들기 위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주민들의 일이라면 항상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최 의원은 현재 ㈜남선창호산업대표이사,사회복지법인 은암어린이집 대표이사릉 맡고 있다.문태고등학교와 목포전문대학,초당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임소영 기자

 
기사입력: 2015/11/04 [09:59]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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